손예진·이민정, 165·164cm 투샷…블랙&화이트 패션에 AI도 반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예진과 이민정이 오랜만에 한 프레임에 담겼다.
이민정은 1일 자신의 SNS에 "베니스에 도착한 첫날 정전이 됐어요. 핸드폰 플래시를 켰는데 화분 그림자가 천장에 비쳤는데 너무 예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민정은 화이트 원피스에 베이지톤 백을 매치해 단아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손예진은 블랙 슬리브리스 롱드레스에 화이트 백과 슈즈를 더해 세련된 시크함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손예진과 이민정이 오랜만에 한 프레임에 담겼다.
이민정은 1일 자신의 SNS에 “베니스에 도착한 첫날 정전이 됐어요. 핸드폰 플래시를 켰는데 화분 그림자가 천장에 비쳤는데 너무 예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과 이민정은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고풍스러운 공간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165cm 손예진, 164cm 이민정이 나란히 선 투샷은 톱스타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화사한 미소와 친근한 케미스트리에 팬들은 “AI가 그리고 싶은 조합”, “베네치아 빛낸 투샷”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현재 베니스국제영화제 참석차 이탈리아에 머무르고 있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는 프랑스 칸, 독일 베를린과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며,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가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손예진은 해당 작품에 출연했으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을 내조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해고된 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국내 개봉은 오는 24일로 예정돼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민시, 학폭 결백 강조 “철없던 학생시절 후회…카더라 난무한 인터넷 세상” - MK스포츠
- 수지 뜬금없는 결혼설 루머…소속사 대표 “걸리면 혼난다” 경고 - MK스포츠
- “연애하더니 더 예뻐지네” 이선빈, 8년째 이광수가 반한 청량美 - MK스포츠
- ‘세븐♥’ 이다해, 한여름 트위드 미니+진주 3줄…단아함에 고전美 폭발 - MK스포츠
- [속보] 韓 축구 초대박! 독일 슈투트가르트, 오현규에게 ‘455억 베팅’ 이적 가능성 ↑···‘OH,
- 소노, 창단 2주년 기념 위너스와 함께 ‘스크린’ 행사 마무리 - MK스포츠
- 강성욱·양우혁 다음 누구? KBL 신인 드래프트, 1일부터 참가 신청 접수 시작…얼리 엔트리 시선
- ‘좀비 주니어’ 유주상, 최두호 대신 산토스와 만난다…UFC 2연승 및 통산 10연승 도전 [UFC] - MK스
- 2025 태권도의 날 기념 전국 대학생 태권도 학술경진대회, 신한대학교 최우수상 - MK스포츠
- 바르셀로나, 접전 끝에 스포르팅 꺾고 이베리아 슈퍼컵 4연패 달성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