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2년차’ 백지영, 9살 연하 ♥정석원 운동 핑계로 폭염 속 뽀뽀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9. 1. 06: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백지영(49)과 남편 배우 정석원(40)이 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31일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야심한 밤에 딸 몰래 집 앞에서 데이트 즐기는 백지영♥정석원 부부(커플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정석원이 "드디어 계단 코스가 나온다. 여기부터가 진짜 운동 시작이다"라며 긴장감을 끌어올리자, 백지영은 "끝이 안 보여"라며 놀라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백지영(49)과 남편 배우 정석원(40)이 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31일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야심한 밤에 딸 몰래 집 앞에서 데이트 즐기는 백지영♥정석원 부부(커플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늦은 밤 동네 골목길과 산책로를 걸으며 부부만의 운동 데이트를 즐겼다.

가수 백지영(49)과 남편 배우 정석원(40)이 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사진=백지영 유튜브 채널
걷기 운동을 하던 백지영은 “정하임은 좋겠다. 원하는 대로 혼자 있잖아. 설거지를 세 번이나 해서 돈도 벌고 자유시간도 가졌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석원은 “그럼 만 원 벌었겠다”고 장난을 건넸고, 백지영은 “회당 천 원이라고 했다”며 단호하게 정정해 웃음을 더했다.

잠시후 산책로 계단 코스에 들어선 두 사람은 본격적인 운동에 돌입했다. 정석원이 “드디어 계단 코스가 나온다. 여기부터가 진짜 운동 시작이다”라며 긴장감을 끌어올리자, 백지영은 “끝이 안 보여”라며 놀라워했다. 그러나 이내 정석원보다 빠르게 계단을 완주하며 강철 체력을 뽐냈다. 이에 정석원이 “와, 진짜 빠르다 여보”라고 감탄하자, 백지영은 “나는 2시간 반 공연하는 사람이다”라며 여유롭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운동 중에도 달콤한 순간은 빠지지 않았다. 두 사람은 걷다 말고 가볍게 입을 맞추며 결혼 12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하임 양은 현재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