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2년차’ 백지영, 9살 연하 ♥정석원 운동 핑계로 폭염 속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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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49)과 남편 배우 정석원(40)이 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31일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야심한 밤에 딸 몰래 집 앞에서 데이트 즐기는 백지영♥정석원 부부(커플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정석원이 "드디어 계단 코스가 나온다. 여기부터가 진짜 운동 시작이다"라며 긴장감을 끌어올리자, 백지영은 "끝이 안 보여"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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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49)과 남편 배우 정석원(40)이 결혼 12년 차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31일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야심한 밤에 딸 몰래 집 앞에서 데이트 즐기는 백지영♥정석원 부부(커플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늦은 밤 동네 골목길과 산책로를 걸으며 부부만의 운동 데이트를 즐겼다.



잠시후 산책로 계단 코스에 들어선 두 사람은 본격적인 운동에 돌입했다. 정석원이 “드디어 계단 코스가 나온다. 여기부터가 진짜 운동 시작이다”라며 긴장감을 끌어올리자, 백지영은 “끝이 안 보여”라며 놀라워했다. 그러나 이내 정석원보다 빠르게 계단을 완주하며 강철 체력을 뽐냈다. 이에 정석원이 “와, 진짜 빠르다 여보”라고 감탄하자, 백지영은 “나는 2시간 반 공연하는 사람이다”라며 여유롭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운동 중에도 달콤한 순간은 빠지지 않았다. 두 사람은 걷다 말고 가볍게 입을 맞추며 결혼 12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하임 양은 현재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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