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영덕 국가지질공원 선정

성소의 기자 2025. 9. 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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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9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영덕 국가지질공원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영덕 국가지질공원은 아름다운 해안 경관과 독특한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곳으로, 지난해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영덕 국가지질공원의 생태관광 정보와 지역 관광명소 추천 여행은 환경부 우리나라 생태관광이야기 누리집과 경북동해안 지질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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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9월 이달의 생태관광지 발표
[영덕=뉴시스] 영덕군 블루로드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환경부는 9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영덕 국가지질공원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영덕 국가지질공원은 아름다운 해안 경관과 독특한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곳으로, 지난해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포항·경주·울진영덕을 아우르는 경북동해안 지질공원에도 포함돼있다.

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을 보전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이 인증한 공원이다. 이달 말 기준으로 전국에 16곳이 지정돼있다.

영덕군의 지질 및 생태 명소로는 ▲영덕 해맞이 공원 ▲경정리 해안 ▲죽도산 ▲고래불해안 ▲철암산 화석산지 ▲블루로드 등이 있다.

영덕 국가지질공원의 생태관광 정보와 지역 관광명소 추천 여행은 환경부 우리나라 생태관광이야기 누리집과 경북동해안 지질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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