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우희, 하지원 후배 시절 패기로 버텼다 “감독님 무서워”(복면가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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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출신 가수 겸 배우 우희(배우희)가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 나왔던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1라운드에서 '수박'에게 패배해 가면을 벗은 '자두'의 정체는 걸그룹 달샤벳 출신 가수 겸 배우 배우희였다.
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해 2022년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도 수상했다는 배우희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묻자 처음 찍은 미니시리즈 '너를 사랑한 시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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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달샤벳 출신 가수 겸 배우 우희(배우희)가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 나왔던 시절을 떠올렸다.
8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10회에서는 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의 3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에서 '수박'에게 패배해 가면을 벗은 '자두'의 정체는 걸그룹 달샤벳 출신 가수 겸 배우 배우희였다.
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해 2022년 코리아드라마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도 수상했다는 배우희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묻자 처음 찍은 미니시리즈 '너를 사랑한 시간'을 언급했다.
배우희는 "하지원 선배님의 직속 후배로 나왔다. 당시 감독님이 되게 무서웠다. 매번 혼나고 그랬지만 그때 패기가 엄청나서 이겨냈다"며 "그 작품을 절대 잊지 못한다"고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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