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양평 밭 고라니 피해 입었다 “익지도 않은 옥수수 수확”(냉부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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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고라니 피해를 입은 사실을 밝혔다.
이날 공개된 이영애의 냉장고에서는 직접 키워 수확한 고구마와 옥수수가 나왔다.
이영애는 "아직 다 익지 않았다"며 "양평 밭에 고라니가 와서 먹은 거다. 고라니 먹이도 다 줄 수 없어 '빨리 거둬라'라고 해서 빨리 수확해서 완전 익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두 MC는 "고라니도 장금이 네인 걸 안 거지"라고 너스레, 고라니 사이 이영애 텃밭이 맛집으로 소문난 거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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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고라니 피해를 입은 사실을 밝혔다.
8월 3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7회에서는 이영애,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이영애의 냉장고에서는 직접 키워 수확한 고구마와 옥수수가 나왔다. 이영애는 "아직 다 익지 않았다"며 "양평 밭에 고라니가 와서 먹은 거다. 고라니 먹이도 다 줄 수 없어 '빨리 거둬라'라고 해서 빨리 수확해서 완전 익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두 MC는 "고라니도 장금이 네인 걸 안 거지"라고 너스레, 고라니 사이 이영애 텃밭이 맛집으로 소문난 거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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