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데이식스 성진 도운, 녹두전 한 조각에 온몸 부들대며 프리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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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과 도운이 녹두전 한 조각에 무너졌다.
도운은 녹두전을 얻어먹고 싶은 나머지 영케이와 원필 팀을 향해 "프리즈 하면 녹두전 줄 거냐"고 물었다.
이에 '1초 프리즈'를 하는데 성공한 도운에게 영케이는 흔쾌히 녹두전을 나눠주었다.
결국 온몸을 후들거리면서도 프리즈를 해낸 성진은 녹두전 한 조각을 얻어먹을 수 있었고, 이마저도 팀원들과 나눠 먹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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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성진과 도운이 녹두전 한 조각에 무너졌다.
8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는 데이식스 멤버 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과 함께 떠나는 여행 '웰컴 투 더 리얼 버라이어티 쇼!'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점심 식사 미션에서 패배한 성진-도운 팀. 도운은 녹두전을 얻어먹고 싶은 나머지 영케이와 원필 팀을 향해 "프리즈 하면 녹두전 줄 거냐"고 물었다.
이에 '1초 프리즈'를 하는데 성공한 도운에게 영케이는 흔쾌히 녹두전을 나눠주었다.
이를 본 성진 역시 "프리즈 한 번 할까요?"라며 나섰고, 원필은 "성진이 형이 프리즈를 한다고? 정말 먹고 싶나 보다"라고 반응했다.
결국 온몸을 후들거리면서도 프리즈를 해낸 성진은 녹두전 한 조각을 얻어먹을 수 있었고, 이마저도 팀원들과 나눠 먹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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