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 결혼 8년만 얻은 붕어빵 아들 공개 “축구공 보면 눈 반짝” (내생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9. 1. 05: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축구선수 이근호가 붕어빵 2세를 공개했다.

8월 31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박주호와 찐건나블리(나은, 건후, 진우)가 이근호의 축구 교실을 찾았다.

전직 축구 국가대표 이근호는 지난 2016년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 유안 군을 품에 안았다.

이근호는 유안이 축구공만 보면 눈을 반짝이고, 2살답지 않은 괴력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전 축구선수 이근호가 붕어빵 2세를 공개했다.

8월 31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박주호와 찐건나블리(나은, 건후, 진우)가 이근호의 축구 교실을 찾았다.

전직 축구 국가대표 이근호는 지난 2016년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 유안 군을 품에 안았다. 결혼 8년 만에 얻은 유안은 이근호의 눈매를 똑 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근호는 유안이 축구공만 보면 눈을 반짝이고, 2살답지 않은 괴력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축구선수로 키우고 싶은데 다칠 것 같아서 걱정된다"고 토로하기도.

육아 선배 박주호는 "한다고 하면 시켜야 한다. 힘든 거 알아도 건후가 축구를 너무 좋아하니까 내가 이겨낼 수 없었다"면서 "뭐든 안 힘든 일이 어디 있냐. 그럴 바엔 좋아하는 일 했으면 좋겠다"고 아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