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컴백…정규 1집으로 보여줄 깊어진 스펙트럼 [오늘의 프리뷰]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5. 9. 1.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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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제로베이스원, 정규 1집으로 보여줄 깊어진 스펙트럼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1일 오후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연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1일 오후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연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를 발매, 소년에서 아티스트로서의 시작을 알린다.

‘네버 세이 네버’는 제로베이스원이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앨범이다. 전 세계 184개 국가 및 지역 팬덤의 절대적인 지지로 탄생한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2년 간의 서사를 응축한 10개 트랙들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타이틀곡 ‘아이코닉’은 제로베이스원이 걸어온 여정과 아티스트로서의 도약을 그려낸 곡이다. ‘타인의 평가와 상관없이, 우리는 스스로 아이코닉한 존재가 될 수 있다’라는 메시지로 여전히 더 높이 빛나고자 하는 아홉 멤버의 당찬 포부를 녹여냈다.

제로베이스원은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를 통해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5연속 밀리언셀러’ 및 ‘빌보드 200’ 진입 등 컴백마다 K-팝 새 역사를 갈아치우며 ‘아이코닉’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제로베이스원은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강렬한 응원과 용기의 메시지를 건넨다.

추석엔 코미디…‘보스’가 온다
1일 오전 영화 ‘보스’의 제작보고회가 열린다.
1일 오전 영화 ‘보스’의 제작보고회가 열린다. 자리에는 라희찬 감독과 배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이 참석한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매 작품마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배우 조우진을 중심으로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온 정경호, 압도적이고 강렬한 존재감을 내뿜는 박지환, 전 분야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의 이규형이 한데 뭉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이성민, 황우슬혜, 정유진, 고창석 등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명품 배우들이 극을 꽉 채워 환상적인 연기 시너지와 빈틈없이 코믹한 티키타카로 관객들에게 초강력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지난 여름 영화 ‘핸섬가이즈’를 통해 시원한 코미디로 극장가를 강타한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 ‘보스’는 차기 보스 후보들이 보스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신선한 발상과 ‘본캐’보다 ‘부캐’에 더 진심인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독보적인 유쾌한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영화 ‘바르게 살자’에서 독특한 소재와 기상천외한 캐릭터로 자신만의 코미디 영역을 구축한 라희찬 감독의 연출력이 더해져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박민영-박희순-주종혁, 통쾌하게 ‘돈쭐’ 내준다
1일 오후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KR’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1일 오후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KR’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자리에는 남기훈 감독, 배우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참석한다.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종횡무진 사기극이다. 사회 시스템의 허점을 교묘히 파고드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더불어 기존 범죄 장르의 문법을 유쾌하게 비트는 ‘K-케이퍼물’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컨피던스맨 KR’은 ‘카지노’, ‘키스 식스 센스’, ‘오 마이 베이비’, ‘보이스3’ 등에서 ‘연출의 미학’을 뽐낸 남기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나쁜 놈들만 골라 속이는 엉뚱 발랄 괴짜 3인방의 기상천외 사기극을 담는다. 그 과정에서 오는 카타르시스와 메시지, 볼거리 등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며 오감전율을 일으킬 전망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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