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2살 오빠 장동윤과 핑크빛 “아기 같아” 이상형 고백까지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9. 1.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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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장동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지예은은 장동윤이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등장하자 "엄청 아기 같으시다"며 감탄했다.

몸을 가만두지 못하는 지예은을 향해 김종국은 "왕꿈틀이 같다. 왜 저러냐"고 지적, 지예은은 말이 끝나기 무섭게 장동윤 옆자리로 이동했다.

92년생 장동윤은 지예은보다 2살 연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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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지예은이 장동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8월 3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복 터지는 데이트'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장동윤, 김아영이 출연했다.

이날 지예은은 장동윤이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등장하자 "엄청 아기 같으시다"며 감탄했다. 몸을 가만두지 못하는 지예은을 향해 김종국은 "왕꿈틀이 같다. 왜 저러냐"고 지적, 지예은은 말이 끝나기 무섭게 장동윤 옆자리로 이동했다.

92년생 장동윤은 지예은보다 2살 연상이라고. 김아영은 "예은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순하게 생기셨다. 얼굴도 하얗다"며 찐친 지예은의 이상형을 폭로했다. 유재석 역시 "약간 동윤이가 교회 오빠 스타일이다"고 거들었다.

이에 지예은은 "교회 다니시냐"고 물었고, 장동윤은 "완전 열심히 다닌다"고 전했다. 지예은은 "저도 완전. 어제도 교회 갔다"며 장동윤과 가까워지고자 종교로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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