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9월 한 달간 유엔 안보리 의장국 수임…1년 3개월만
손형안 기자 2025. 9. 1.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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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선출직 비상임 이사국인 한국이 9월 한 달간 안보리 의장국을 맡습니다.
현지시간 31일 유엔본부에 따르면 한국은 내달 2일 오전, 9월 안보리 의사일정을 채택하는 비공식 협의를 시작으로 안보리 의장국 임무를 공식 개시합니다.
안보리는 국제평화 및 안보 유지에 일차적인 책임을 지는 유엔의 핵심기구로, 15개 이사국이 국가명 알파벳 순서대로 한 달씩 돌아가면서 의장국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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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 안보리 회의장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선출직 비상임 이사국인 한국이 9월 한 달간 안보리 의장국을 맡습니다.
현지시간 31일 유엔본부에 따르면 한국은 내달 2일 오전, 9월 안보리 의사일정을 채택하는 비공식 협의를 시작으로 안보리 의장국 임무를 공식 개시합니다.
안보리는 국제평화 및 안보 유지에 일차적인 책임을 지는 유엔의 핵심기구로, 15개 이사국이 국가명 알파벳 순서대로 한 달씩 돌아가면서 의장국을 맡습니다.
의장국은 안보리의 각종 공식 회의는 물론 비공식 협의를 주재하며 다른 유엔 회원국과 유엔 기관들에 대해 안보리를 대표하는 권한을 가집니다.
한국은 2024∼2025년 임기의 안보리 선출직 이사국으로 활동 중이며, 의장국을 맡는 것은 지난해 6월 이후 1년 3개월 만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손형안 기자 s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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