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9월 첫날도 무더위···남부 체감 33도·수도권 최대 80㎜ 비

신서희 기자 2025. 9. 1. 0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 5도,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충북에 30∼80㎜다.

광주·전남·전북은 10∼60㎜(많은 곳 전남 동부 80㎜ 이상), 부산·울산·경남 30∼80㎜(많은 곳 부산·경남 남해안 100㎜ 이상), 제주도 10∼60㎜(많은 곳 산지 80㎜ 이상)로 예보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경북 울진군 남대천 일원에서 여름새 백로 수백여마리가 날아와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울진군, 뉴스1
[서울경제]

월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 5도,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충북에 30∼80㎜다. 광주·전남·전북은 10∼60㎜(많은 곳 전남 동부 80㎜ 이상), 부산·울산·경남 30∼80㎜(많은 곳 부산·경남 남해안 100㎜ 이상), 제주도 10∼60㎜(많은 곳 산지 80㎜ 이상)로 예보됐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겠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더위도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대기 확산이 원활하고 비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남해 동부 먼바다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항해·조업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바다 물결은 동·서·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고,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신서희 기자 shshin@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