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은 괜찮지만"…'돌싱' 동건, 아름 두 아이 고백에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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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동건과 아름이 자녀 고백을 기점으로 급반전을 맞았다.
이날 아름은 데이트 도중 "한국 가면 어떨 것 같아? 최종 선택이 잘 되면 만나겠지?"라며 동건을 떠봤다.
앞서 동건은 아름과 대화 후 제작진에게 "좋아하는 사람이면 한 명 정도는 감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하지만 아름의 '두 자녀 고백'은 그가 예상하지 못한 무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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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동건과 아름이 자녀 고백을 기점으로 급반전을 맞았다.
31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 7' 7화에서는 동건과 아름이 1대1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름은 데이트 도중 "한국 가면 어떨 것 같아? 최종 선택이 잘 되면 만나겠지?"라며 동건을 떠봤다.
그러자 동건은 "주말에 만나면 괜찮겠냐"며 한술 더 떠 설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지혜, 이다은은 "이 커플은 확정이다"라며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를 인정했다.
이후 동건은 이동하는 차안에서 아름의 손을 잡는 등 적극적인 스킨십을 시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달콤했던 분위기는 오래가지 못했다.
여자 출연자들의 '자녀 유무 공개' 시간이 다가오고 이때 아름은 "결혼 유지 기간은 6년 가까이 된다. 자녀는 있다. 초등학교 8살 딸과 6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 말에 동건의 표정은 굳어졌고, 스튜디오 역시 술렁였다.
앞서 동건은 아름과 대화 후 제작진에게 "좋아하는 사람이면 한 명 정도는 감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하지만 아름의 '두 자녀 고백'은 그가 예상하지 못한 무게였다.
이후 예고편에서 동건은 희종에게 "한 명 정도는 예상했다. 그런데 두 명은"이라고 고백하며 파장을 예고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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