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12세 연상남' 김태현과 결혼 어떻게 성사됐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현석(52) 셰프 딸인 모델 최연수(26)가 이달 밴드 '딕펑스' 김태현(38)과 결혼을 앞두고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MC인 배우 황보라는 "최현석 셰프님 따님이 이렇게 미인이시냐"면서 화들짝 놀랐다.
이어 최연수는 "(김태현과) 띠동갑이다"라고 예비 신랑과 12살 차이의 커플임을 밝혔다.
MC인 코미디언 김지민은 "아빠들은 딸 시집보내기 싫어하지 않냐. (최현석 셰프의) 반응은 어땠냐"고 질문을 건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조선의 사랑꾼'. (사진 = TV조선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1/newsis/20250901000117100wgdh.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최현석(52) 셰프 딸인 모델 최연수(26)가 이달 밴드 '딕펑스' 김태현(38)과 결혼을 앞두고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1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 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최연수가 특별 게스트로 찾아온다.
MC인 배우 황보라는 "최현석 셰프님 따님이 이렇게 미인이시냐"면서 화들짝 놀랐다.
이어 최연수는 "(김태현과) 띠동갑이다"라고 예비 신랑과 12살 차이의 커플임을 밝혔다.
그러자 아내와 띠동갑을 두 바퀴 돈 '24살 차이' 부부인 최성국은 "적당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MC인 코미디언 김지민은 "아빠들은 딸 시집보내기 싫어하지 않냐. (최현석 셰프의) 반응은 어땠냐"고 질문을 건넸다.
최연수는 "안 그래도 가족들도 그렇고 많이 반대했었다"며 험난했던 '결혼 허락'의 기억을 상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민희·홍상수 공항 목격담 확산…혼외자 아들과 함께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4월1일' 결혼식 예고
- 신지, 내달 웨딩 앞두고 "그냥 결혼식 안 했으면 좋겠다"
- "전신마취 큰 수술"…'코피 안 멈춘' 차주영, 활동 중단 후 근황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싱글맘' 유혜정 "딸 앞에서 외모 비하·인신공격"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