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준 "한동훈 전 대표께 인사…국힘 옳은 길로 가게 하겠다"

박소은 기자 2025. 8. 31.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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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31일 한동훈 전 대표와 회동했다고 밝혔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오늘은 오랜만에 한동훈 전 대표님을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전날(30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장동혁 신임 당대표에게 당선 축하 인사를 건네면서도 당을 '상식'에 맞게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는데,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이에 화답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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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한동훈 전 대표 "당 상식·민심 맞게 이끌어달라" 당부에 화답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31일 한동훈 전 대표와 회동했다며 페이스북에 게재한 사진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페이스북 갈무리)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 =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31일 한동훈 전 대표와 회동했다고 밝혔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오늘은 오랜만에 한동훈 전 대표님을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청년최고위원 당선 이후 필리버스터 및 각종 행사에다 장염으로 며칠 앓아 경황이 없었던 것 같다. 이제 지역 분들께 그리고 감사한 분들께 조금씩 인사드리고 있다"고 했다.

이어 "국민의힘, 그리고 대한민국이 옳은 길로 갈 수 있도록 늘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전날(30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장동혁 신임 당대표에게 당선 축하 인사를 건네면서도 당을 '상식'에 맞게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는데,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이에 화답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 전 대표는 유튜브 라이브 중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있었다. 장동혁 신임 대표를 비롯해 당선된 분들께 축하를 드린다. 당을 상식과 민심에 맞게 이끌어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 대표는 "여러분 지난여름 많이 힘드셨을 것이다.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일들을 겪으시면서 마음 상하신 적도 있겠지만, 다들 힘내서 앞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sos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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