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양산편 참가자 접수

이현희 기자 2025. 8. 3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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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릭아트

KBS <전국노래자랑> 양산시 편이 16일 오후 2시 웅상센트럴파크 중앙광장(웅상도서관 옆)에서 열린다.

<전국노래자랑>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국민적 인기프로그램으로 시민 모두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전국 방송을 통해 양산시 매력을 널리 알려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심은 14일 오후 1시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진행하고,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는 16일 본선 무대에 오른다. 본선에는 박상철을 비롯해 양지은, 신승태, 배진아, 문초희가 초대가수로 출연해 시민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일부터 5일까지 진행하고, 선착순 300팀을 모집한다. 양산시민과 양산시에 있는 사업장·학교·직장 소속자가 참가대상이며, 기성가수와 음반 발매·방송출연 등 대중활동 경력자는 신청할 수 없다. 문의 055-392-2543.

/이현희 기자 hee@idom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