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규성,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시즌 3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김규성이 빠른 발을 내세워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때려냈다.
김규성은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6회말 대수비로 교체 출전해 8회초 타격에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만들었다.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 나온 것은 올 시즌 3번째이며 역대 100번째 기록이다.
김규성은 데뷔 후 처음으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1회초 원아웃 주자 만루에서 KIA 박찬호가 친 중견수 플라이 때 3루에 있던 주자 김규성이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5.06.26.park7691@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31/newsis/20250831223316934rmse.jpg)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김규성이 빠른 발을 내세워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때려냈다.
김규성은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6회말 대수비로 교체 출전해 8회초 타격에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만들었다.
4-4 동점이던 8회초 2사 2루에서 김규성은 KT의 마무리 투수 박영현의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오른쪽 담장 상단을 직격하는 타구를 날렸다.
우익수 안현민이 펜스에 부딪혀 제대로 수비를 하지 못한 사이 중견수 앤드류 스티븐슨이 달려가 공을 내야수에게 던졌으나 이미 전력 질주를 펼친 김규성은 홈을 통과했다.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 나온 것은 올 시즌 3번째이며 역대 100번째 기록이다. 김규성은 데뷔 후 처음으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1호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은 NC 다이노스의 한석현이 6월1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에서 달성했고, 2호 기록은 7월9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LG 트윈스의 박해민이 작성했다.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들 생각에 눈물 흘린 고소영 "자식은 건드리지마"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위고비 요요' 빠니보틀·김준호 강타…"날렵한 턱선은 어디로"
- 아버지 장제원 품 안긴 노엘…어린이날에 사진 올렸다
- 쏙 빼닮은 딸 공개한 우지원…"미국 명문대 미술 전공"
-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어떻게 키우나 싶어"
- 3년째 문신 제거 시술 곽윤기 "절대, 절대 하지 마세요"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김영희 "11년 간 연애 못해 유료 성인 채널 가입해"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