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재력가설' 입 열었다…"어렸을 때 유복, 母가 부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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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이 재력가 집안이라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오히려 '재력가설'에 대해 부모님도 걱정한다고 밝히며 임수향은 "사실과 다르게 비치까 나도 너무 부담스럽고. 사실이 아닌 것도 사실처럼 될 때가 많으니까 부모님은 좀 안타까운 게 있다. 그게 진짜였으면 참 좋았을 텐데. 그래도 얼마나 좋냐. 그렇게 돼도 내가 더 열심히 일하고 지켜드릴 수 있는 여력도 됐었고 하니까"며 부모님을 향한 효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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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임수향이 재력가 집안이라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31일 임수향의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서는 "잠깐 쉬어가도 괜찮잖아, 같이 잠실 나들이할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수향은 "어렸을 때는 유복하게 자란 게 맞지만 아버지의 사업이 어려워지고 건강이 안 좋아진 이후로는 10년 넘게 내가 생계를 책임졌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다음 콘텐츠가 옷장 정리하는 걸 올리려고 했는데 부담스러워서 보류시켰다"며 앞서 자신의 채널에서 언급했던 유복한 가정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임수향은 "내가 어렸을 적 집이 부자였다고 말해서 그것이 기정사실화처럼 돼버렸다. 그땐 엄마가 부자였다고 말했던 건데"고 해명하며, 부모님 사업이 안 좋아지면서부터는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오히려 '재력가설'에 대해 부모님도 걱정한다고 밝히며 임수향은 "사실과 다르게 비치까 나도 너무 부담스럽고. 사실이 아닌 것도 사실처럼 될 때가 많으니까 부모님은 좀 안타까운 게 있다. 그게 진짜였으면 참 좋았을 텐데. 그래도 얼마나 좋냐. 그렇게 돼도 내가 더 열심히 일하고 지켜드릴 수 있는 여력도 됐었고 하니까"며 부모님을 향한 효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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