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 강좌 지원 취소는 진주시 민주주의 퇴행”

손원혁 2025. 8. 31. 22: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창원]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논평을 통해 '모두를 위한 성평등' 강좌에 대한 진주시의 보조금 지원 취소는 민주주의 퇴행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진주시 양성평등위원회 심사를 거쳐 확정된 성평등 강좌 사업을 진주시가 동성애와 페미니즘 반대 민원을 내세워 스스로 뒤집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진주시가 혐오와 차별의 손을 들어준 것이라며 보조금 취소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