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화장실 욕조에 이불 깔고 누워 아지트 만들어 “나랑 상극” 서장훈 질색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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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가 화장실 욕조에 이불을 깔고 아지트를 만들었다.
조현아는 화장실 욕조와 변기 위에 이불을 깔고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었다.
신동엽이 "화장실에서 미팅까지 한다고?"라고 묻자 조현아는 "늘 화장실에 앉아있으니까 직원들이 오면 어디 계세요? '나 화장실이야' 그러면 와서 이번 주에 이걸 해야 한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조현아는 부친을 굳이 화장실로 불러 좋아 보이지 않느냐고 반응을 강요했지만 부친은 "나는 별로"라고 솔직한 의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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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조현아가 화장실 욕조에 이불을 깔고 아지트를 만들었다.
8월 3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조현아가 출연했다.
조현아는 화장실 욕조와 변기 위에 이불을 깔고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었다.
조현아는 “제가 화장실을 좋아한다. 화장실에 가면 비로소 혼자가 되는 느낌이다. 그래서 화장실에 앉아서 생각도 많이 보고 핸드폰도 한다”고 말했던 상황.
신동엽이 “화장실에서 미팅까지 한다고?”라고 묻자 조현아는 “늘 화장실에 앉아있으니까 직원들이 오면 어디 계세요? ‘나 화장실이야’ 그러면 와서 이번 주에 이걸 해야 한다고 한다”고 답했다.
조현아는 옛날 집에서도 화장실에서 살았고, 이사 온 집에서도 화장실 세팅부터 했다. 서장훈이 “진짜 저랑은 상극이다. 저는 매번 말씀드리지만 가장 무서워하는 곳이 화장실”이라며 기함했다.
조현아는 인형과 소품, 조명까지 제대로 세팅했고 이석훈이 “제대로 꾸민다, 아지트”라고 감탄했다.
이어 조현아는 부친을 굳이 화장실로 불러 좋아 보이지 않느냐고 반응을 강요했지만 부친은 “나는 별로”라고 솔직한 의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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