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LPG 국내 공급가격 4개월 연속 인하···"국제 가격·환율 고려"
조윤진 기자 2025. 8. 31. 2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LPG 공급 가격을 4개월 연속 낮췄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9월 프로판 가격을 ㎏당 1204.81원으로 전달 대비 70원 내렸다.
부탄 가격은 L당 902.02원으로 전달보다 40.88원 인하했다.
이는 전달 대비 ㎏당 70원 인하한 수준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업계가 LPG 공급 가격을 4개월 연속 낮췄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SK가스는 9월 프로판 가격을 ㎏당 1204.81원으로 전달 대비 70원 내렸다.
부탄 가격은 L당 902.02원으로 전달보다 40.88원 인하했다.
E1도 가정·상업용 프로판 가격을 ㎏당 1205.25원, 산업용 프로판을 ㎏당 1211.85원으로 각각 책정했다. 이는 전달 대비 ㎏당 70원 인하한 수준이다.
부탄 가격은 전달 대비 40.88원 내린 L당 902.60원으로 정했다.
E1은 "국제 LPG 가격 및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9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인하했다"고 설명했다.
조윤진 기자 jo@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갓 입사했는데 나가라고요?”…희망퇴직 ‘최악’ 세대, 50대가 아니었다
- '4억원 넘어도 살래요'…세계 최초 '하늘 나는 전기자동차' 사전판매 예약
- '10분만 써도 건강에 치명적'…아침마다 하는 '이것', 폐 망가뜨린다는데
- '창문에 파리 떼 가득하더니'…상반기에만 1만1000명 고독사한 일본
- '月 5~6만원만 내면 된다고? 진짜 미쳤다' 전국서 쓸 수 있는 교통패스 나온다
- '엄지손가락이 길수록 '이것'도 크다'…英 연구팀 '깜짝' 결과
- '한국인 창피해서 어떡하나'…베트남 마사지숍에 붙은 '한글 경고문' 왜?
- '와, 한국 밤 거리만큼 안전하다고?'…유럽 41개국 중 '밤길 안전 1위' 나라는
- [영상] '갤럭시 광고보다 쎄다!'…600만뷰 터진 '저화질' 영상 뭐길래
- 코끼리 코에 맥주 '콸콸' 부은 관광객…“추방하라” 분노 폭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