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쌍둥이 아들 딸 공개‥벌써 15살 폭풍성장(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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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아들 딸을 공개했다.
이날 이영애는 본인도 '냉부'를 좋아하지만 딸이 특히 팬이라고 밝혔다.
이영애는 "딸이 15살이다. 딸에게 영상편지 한 번만 해달라"고 부탁했고, 윤남노는 "나 왜 떨리지"라며 영광스러운 마음에 되레 떠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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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아들 딸을 공개했다.
8월 3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37회에서는 이영애,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애는 본인도 '냉부'를 좋아하지만 딸이 특히 팬이라고 밝혔다. 이에 딸이 윤남노의 사인을 받아오라고 부탁했다고.
이영애는 "딸이 15살이다. 딸에게 영상편지 한 번만 해달라"고 부탁했고, 윤남노는 "나 왜 떨리지"라며 영광스러운 마음에 되레 떠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영애는 딸 이름이 "승빈이"라고 덧붙였지만, 다른 셰프들에 의해 '수빈이'로 착각한 윤남노는 "수빈아 안녕. 보는 눈이 탁월하구나. 행복하게 잘 살아 안녕"이라고 영상편지를 보냈고, 이영애는 "너무 좋아하겠다"라며 엄마의 마음으로 좋아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남편 정호영은 한국 통신벤처업계의 대표적인 인물로 2조 원의 재산을 보유한 재력가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영애의 딸은 선화예술중학교에 진학해 성악을 전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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