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영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장, 국제교류기금상 수상자 선정
최영지 기자 2025. 8. 3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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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정기영 회장(사진·부산외대 일본어융합학부 교수)이 최근 일본국제교류기금(THE JAPAN FOUNDATION)이 실시하는 2025년도 국제교류기금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개임으로 이 상을 수상한 사람은 한병삼(전중앙박물관장, 1991년), 이어령 교수(이화여대, 1996) 지명관 교수(한림대, 2000) 이후 네번째로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이라 더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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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정기영 회장(사진·부산외대 일본어융합학부 교수)이 최근 일본국제교류기금(THE JAPAN FOUNDATION)이 실시하는 2025년도 국제교류기금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 상은 학술, 예술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일본과 해외의 상호이해 촉진에 현저히 공헌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개임으로 이 상을 수상한 사람은 한병삼(전중앙박물관장, 1991년), 이어령 교수(이화여대, 1996) 지명관 교수(한림대, 2000) 이후 네번째로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이라 더 의미가 깊다.
이 상은 전세계 각계 전문가 및 일반공모로 추천받은 106명 중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2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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