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부산본부, 영도 비지정해변 안전 합동점검

최영지 기자 2025. 8. 31. 19: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재완)는 부산해양경찰서 영도파출소(소장 윤민수)와 지난 28일 영도구 동삼동 중리해변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2024년 캠코 부산지역본부가 영도구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비지정 해변인 중리해변 인근 국유지에 안전관리 현수막 및 해양인명구조함을 설치해 이용객에게 물놀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재완)는 부산해양경찰서 영도파출소(소장 윤민수)와 지난 28일 영도구 동삼동 중리해변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사진)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2024년 캠코 부산지역본부가 영도구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비지정 해변인 중리해변 인근 국유지에 안전관리 현수막 및 해양인명구조함을 설치해 이용객에게 물놀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비지정해변은 해수욕장으로 지정되지 않아 안전관리 인력 등이 상주하지 않는 해변이다. 김재완 캠코 부산지역본부장은 “이번 합동점검이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 부산지역본부는 국·공유재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