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건 빛하늘의원 대표원장, 태양의서커스 관람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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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소재 빛하늘의원 박종건 대표원장이 저소득가정 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통 큰 문화 나눔을 실천했다.
박종건 원장은 지난 2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200만 원 상당의 '태양의서커스 쿠자' 공연 관람권을 기부(사진)했다.
관람권 120장(1200만 원 상당)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공연 중인 '태양의서커스 쿠자' 관람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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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소재 빛하늘의원 박종건 대표원장이 저소득가정 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통 큰 문화 나눔을 실천했다.

박종건 원장은 지난 2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200만 원 상당의 ‘태양의서커스 쿠자’ 공연 관람권을 기부(사진)했다. 이번 후원은 평소 자신의 아이들과 공연을 관람하며 받은 깊은 감동을 아이들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됐다.
관람권 120장(1200만 원 상당)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공연 중인 ‘태양의서커스 쿠자’ 관람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과 자립준비청년 120명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원장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초록우산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회원으로, 평소 나눔을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에서는 기부 천사로 알려져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초록우산 홍보대사 이홍렬 씨가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 홍보대사는 “아이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감사를 표했다.
박 원장은 “아이들이 공연을 보며 밝게 웃는 모습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행복하다”며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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