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권상우에 90도 인사…美 콘서트서 특급 만남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8. 3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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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권상우 가족/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찾았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에는 '권상우가 손태영을 위해 14시간 날아 미국에 간 이유는? (GD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권상우는 가족들과 함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보러 갔다. 권상우는 "룩희가 어릴 때 맨날 빅뱅 노래 틀어줬다. 5살 때부터 들었다"며 "유일하게 한국 가수 중에 좋아한다"고 말했다.

권상우 가족/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권상우 가족/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2시간의 콘서트가 끝난 뒤 지드래곤과 인사하러 간 권상우, 손태영.

권상우는 "가슴이 벅찼다"고, 손태영은 "처음 등장할 때 우리 아는 노래 나오니까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권상우는 "역시 지드래곤. 우리 안동 권가"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룩희는 "제일 좋았다"고 행복해했고, 권상우는 "룩희는 내가 5살 때부터 빅뱅 노래를 들려줘서 노래방 가서도 빅뱅 노래만 불렀다. 로봇처럼 몰입해서 보더라"라고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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