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 “‘범죄도시’ 마동석 명대사 ‘진실의 방으로’는 내 아이디어”(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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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준이 영화 '범죄도시'의 명대사가 본인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사실을 자랑했다.
이날 '피아노'에게 패배해 1라운드에서 가면을 벗은 복면가수 '악보'의 정체는 영화 '범죄도시'에서 장첸 잡는 막내 형사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하준이었다.
김성주는 '범죄도시'에서 수많은 명대사가 탄생했는데 그중 마동석이 한 "진실의 방으로"가 하준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것임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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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하준이 영화 '범죄도시'의 명대사가 본인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사실을 자랑했다.
8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10회에서는 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의 3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피아노'에게 패배해 1라운드에서 가면을 벗은 복면가수 '악보'의 정체는 영화 '범죄도시'에서 장첸 잡는 막내 형사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하준이었다.
김성주는 '범죄도시'에서 수많은 명대사가 탄생했는데 그중 마동석이 한 "진실의 방으로"가 하준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것임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준은 "촬영 현장이 다양하게 의견 제시할 수 있었다. 동석 형님이 촬영 전 '저 방을 뭐라고 부르는 게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멍 때리고 있다가 '진실을 말하는 곳이니 진실의 방?'이라고 툭 말씀드렸는데 동석 형님이 잘 살려주셨다"고 겸손하게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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