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공로 당원 30명 1급 포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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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최근 제21대 대통령선거 승리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당대표 1급 포상'을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당 소속 30명과 각 지역위원회별 20명씩 총 170명이 1급 포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시당에선 김용복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의장, 김봉태 전 ETRI 원장 직무대행 등 30명이 대선 승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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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최근 제21대 대통령선거 승리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당대표 1급 포상'을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당 소속 30명과 각 지역위원회별 20명씩 총 170명이 1급 포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시당에선 김용복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의장, 김봉태 전 ETRI 원장 직무대행 등 30명이 대선 승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주당이 시행하는 포상은 1급 포상(당대표)과 2급 포상(중앙당 각 기관의 장 또는 시도당위원장)으로 나뉘며 포상자에게는 선출직 출마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박정현 시당위원장은 "앞으로 우리는 과학수도 건설, 대전 혁신도시 완성,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 등 굵직한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며 "지난 대선에서 보여준 당원들의 열정적인 헌신이 우리 당의 집권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으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전시당은 앞으로 당의 외연을 넓히고, 국민과 함께하는 정당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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