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브루노 마스 따라했다가 인종차별 논란 “수염만 그렸는데” 억울(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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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곽범이 브루노 마스를 따라했다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곽범이 "그건 제가 얼굴에 뭐 바르고 차별한 목적이었으면 차별인데, 전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수염만 그렸다. 반박하기도 애매한 게 한국인을 인종차별했다는 건지 애매하더라"고 자초지종을 전하며 억울함을 토로하자, 김구라는 "원래 시꺼매"라며 곽범이 원래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는 사실을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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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브루노 마스를 따라했다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8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10회에서는 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의 3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은하수'와 대결해 89대10으로 진 '작은 별'의 정체는 코미디언 곽범이었다. 요즘 너튜브 쪽에서 '어둠의 유재석'으로 불릴 정도로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곽범은 앞서 코미디어 엄지윤과 로제, 브루노 마스의 '아파트'를 패러디한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큰 화제가 된 만큼 논란된 부분도 있다며 "바로 똑같이 따라하면 이슈가 되겠다 해서 엄지윤 씨와 패러디 영상을 찍고 올려놓고 댓글을 보니 '인종차별' 댓글이 있는 거다. '왜 인종 차별을 하냐'더라. 인종차별로 기사도 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곽범이 "그건 제가 얼굴에 뭐 바르고 차별한 목적이었으면 차별인데, 전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수염만 그렸다. 반박하기도 애매한 게 한국인을 인종차별했다는 건지 애매하더라"고 자초지종을 전하며 억울함을 토로하자, 김구라는 "원래 시꺼매"라며 곽범이 원래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는 사실을 증언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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