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주전 포수 박동원, 3회 끝나고 갑자기 교체됐다...왜? [잠실 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 트윈스 주전 포수 박동원이 3회만 소화하고 갑자기 교체됐다.
박동원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7번-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LG 관계자는 "박동원은 오른쪽 발목 불편감으로 인해 교체됐다. 아이싱을 통해 긴급 처치를 했고,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고 알렸다.
LG는 0-1로 밀리던 2회 문보경과 오지환의 연속 행운의 안타로 동점을 만들었는데, 박동원이 5-4-3 병살타를 쳐 역전에는 실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박동원, 갑자기 교체 왜?
LG 트윈스 주전 포수 박동원이 3회만 소화하고 갑자기 교체됐다.
박동원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7번-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박동원은 4회초 수비를 앞두고 이주헌과 교체됐다.
LG 관계자는 "박동원은 오른쪽 발목 불편감으로 인해 교체됐다. 아이싱을 통해 긴급 처치를 했고, 병원 검진 계획은 없다"고 알렸다. 큰 부상은 아니라는 의미.
박동원은 2회 병살타를 치는 과정에서 전력질주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발목에 살짝 무리가 갔을 가능성이 있다.
LG는 0-1로 밀리던 2회 문보경과 오지환의 연속 행운의 안타로 동점을 만들었는데, 박동원이 5-4-3 병살타를 쳐 역전에는 실패했다.
잠실=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한채원, 집에서 숨진 채 발견..짧은 생 마감 오늘(25일) 14주…
- 율희 “‘줄초상 대신 이혼’ 무속인 예언..두 달 뒤 현실로”
- 이미주, 충격적인 ADHD 결과..."약 권할 정도의 수준"
- 61세 이경애, 활동 뜸했던 이유 "종합병원서 뇌검사, 후두 신경통으로 …
- "연예인 성격 차이 이혼? 대부분 부정행위"…변호사 폭로 나왔다[SC리뷰…
- 향년 27세..가수 모수진, 갑작스런 사망 "사인 비공개, 추측 삼가주길"[전문]
- 서동주, 父 서세원 유산 10조설 휘말렸었는데..“피해자인 나도 남 얘기 뜨면 클릭"
-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이후 확달라진 안색 "눈 밑 하얘져, 많이 좋아졌다"
- 유튜버 유병장수걸, 신장암 투병 끝 사망..향년 28세[전문]
- 서우림, 극단적 선택으로 떠난 子…전원주도 눈물 "네 엄마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