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남성진, 모델 포스 아들 공개…작은 얼굴+훈훈 스타일
18살 작은 얼굴+이목구비…"존잘"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김지영이 아들과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들과 이태원 데이트♡♡"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에는 김지영의 아들이 어두운 하늘 아래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음료를 들고 뿔테를 쓴 그는 훤칠한 키에 모델 포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의 아들은 18살로 연예인 부모님을 닮아 작은 얼굴, 오뚝한 콧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최여진은 "존잘"이라며 감탄을 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장난 아니다", "훤칠한데", "멋있다", "잘생겼네", "엄마 아빠 닮아 배우 하려나", "모델 해도 될 듯", "옆 라인이 살아있네", "늘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거 tvN '회장님네 사람들'에서 김지영이 출연해 아들 출산 후 시어머니인 김용림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영은 30살에 남성진과 결혼한 사실을 말하며 김용림에 대해 "좀 놀라셨던 것 같다. 그랬는데 한 하루 정도 지나니 '차라리 잘됐다. 빨리 만나자'라고 하셔서 거의 결혼이 일사천리로 쭉 진행됐다"라고 말했다.

김지영은 아들을 낳았을 때를 회상하며 "저희는 종갓집, 종손 아무 생각 없이 '아기가 딸이었으면 좋겠다'라고 그랬는데 시어머니가 '그래 아무려면 어떠니. 건강하게만 낳아라'라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를 딱 낳고 나니까 어머님 들어오시자마자 병원에서 쓰러지셨다. 주저앉으시더니 그제야 '우리 3대 독자'라고 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은 배우 남성진과 2004년 결혼해 2008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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