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자해행동 예방 관련 워크숍

전상헌 기자 2025. 8. 3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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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최근 '위기청소년 자해행동의 이해 및 상담개입'을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울산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공

울산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신수정)는 최근 전문상담교사와 상담관련 실무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청소년 자해행동의 이해 및 상담개입'을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이동훈 성균관대 교수가 청소년의 △비자살성 자해 △자살성 자해 이해와 특성에 따른 상담 개입 방법에 대해 강의해 지역 내 전문상담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신수정 울산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지역 내 청소년상담사의 전문성 강화는 위기청소년 지원과 직결되는 문제로 앞으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