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의 축복이 끝이 없어”...태연→피프티 피프티 키나까지, 에스파 콘서트 방문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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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를 위해 소녀시대 태연부터,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등의 소속사 직속 선배 아티스트부터, 혜리와 비비, 아이들 미연, 피프티피프티 키나까지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공연장을 찾았다.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에스파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이하 '엑시스 라인')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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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를 위해 소녀시대 태연부터,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등의 소속사 직속 선배 아티스트부터, 혜리와 비비, 아이들 미연, 피프티피프티 키나까지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공연장을 찾았다.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에스파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이하 ‘엑시스 라인’)가 개최됐다.
3회 공연 모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될 만큼 치열한 티켓 경쟁을 펼쳤던 이번 공연은 아쉽게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30~31일 공연은 Beyond LIVE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도 진행됐다.

팬들의 뜨거운 함성에 “우리도 좋기는 한데, (마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위험하다”고 귀여운 질투를 보인 카리나와 윈터는 이후 혜리와 비비, 아이들 미연을 연이어 소개했다. 미연의 경우 윈터가 이름을 부르자 핸드폰 ‘민정♥’이라고 애정을 표하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윈터는 마지막으로 “내 친구 키나”라면서 한동안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피프티피티의 키나를 소개했다. 에스파를 보러 온 수많은 아티스트에 이들은 “미녀의 축복이 끝이 없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번 콘서트는 ‘중심축’을 의미하는 ‘Axis Line’에서 착안한 타이틀로, 항상 주체적인 메시지로 긍정적 에너지를 선사하는 에스파의 행보를 보여줌과 동시에, 같은 뜻을 지닌 이들과 함께하는 ‘연대의 시작’을 콘셉트로 한 공연을 전개해 나간다. 무엇보다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맨) 발매를 일주일 앞두고 타이틀곡 ‘Rich Man’을 포함한 여러 미공개 신곡 무대도 최초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 올린다.
한편 에스파의 세 번째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10월 4~5일 후쿠오카, 11~12일 도쿄, 18~19일 아이치, 11월 8~9일 도쿄, 15~16일 방콕 임팩트 아레나, 26~27일 오사카성 홀까지 이어지며, 총 15회에 걸쳐 전 지역 1만 석 이상 규모의 아레나 투어로 펼쳐진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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