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단독주택서 화재".. 7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전재웅 2025. 8. 3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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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일) 낮 12시 50분쯤 고창군 대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약 1시간 만에 꺼진 불로 80여 제곱미터 면적의 1층 주택 건물이 전소된 가운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발화 지점 등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주택은 원래 노부부가 살던 곳이었지만, 숨진 여성의 남편이 요양병원에 입원해 화재 당시 여성 홀로 거주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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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일) 낮 12시 50분쯤 고창군 대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약 1시간 만에 꺼진 불로 80여 제곱미터 면적의 1층 주택 건물이 전소된 가운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발화 지점 등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주택은 원래 노부부가 살던 곳이었지만, 숨진 여성의 남편이 요양병원에 입원해 화재 당시 여성 홀로 거주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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