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득녀’ 양준혁, 생후 242일 늦둥이 딸에 꿀뚝뚝(‘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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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이 어렵게 얻은 늦둥이 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양준혁이 운영하는 카페, 횟집을 찾아간 정호영 셰프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같이 일한 정호영을 본인이 운영한다는 횟집으로 데려갔다.
딸을 본 양준혁은 아빠 미소를 지으면 눈을 떼지 못했고 패널은 "딸이 너무 예쁘다", "열심히 일하는 이유가 있네"라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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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양준혁이 운영하는 카페, 횟집을 찾아간 정호영 셰프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같이 일한 정호영을 본인이 운영한다는 횟집으로 데려갔다. 딸을 본 양준혁은 아빠 미소를 지으면 눈을 떼지 못했고 패널은 “딸이 너무 예쁘다”, “열심히 일하는 이유가 있네”라며 미소 지었다. 모둠회, 참도다리, 성게전복미역국 등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식사하던 중 양준혁은 “줄돔 치어 넣을 때 몇 마리씩 넣는 줄 아나? 2백만마리씩 넣는다. 내가 만약 그 돈으로 서울 건물 샀으면 서장훈보다 더 돈 많이 벌었을 거야”라며 줄돔 사업은 완전히 망했다고 했다.
양준혁은 스테이크, 콩국, 스포츠 펍 등 다양한 사업이 망했다면서 “한 달에 3, 4천만원은 그냥 나갔어. 아기도 있는데”라고 덧붙였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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