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노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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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마지막 주엔 중국에서 오청원배 세계여자대회 통합예선이 벌어졌다.
7월 한국 여자 1위였던 최정이 본선 시드를 받았기에 8월 한국 여자 1위를 되찾은 김은지는 예선에 나가야 했다.
한국 30위인 여자 1위는 16위 김진휘와 1패 뒤 1승을 올렸고 31위 박진솔과 한 번 두어 1승을 했다.
9월 첫째 주엔 27회 농심신라면배 본선 1차전이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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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마지막 주엔 중국에서 오청원배 세계여자대회 통합예선이 벌어졌다. 7월 한국 여자 1위였던 최정이 본선 시드를 받았기에 8월 한국 여자 1위를 되찾은 김은지는 예선에 나가야 했다. 본선에서 뛸 기회를 잡을까. 위험한 순간도 있었지만 3연승했고 마지막 고비 앞에 섰다. 한국 30위인 여자 1위는 16위 김진휘와 1패 뒤 1승을 올렸고 31위 박진솔과 한 번 두어 1승을 했다.
9월 첫째 주엔 27회 농심신라면배 본선 1차전이 시작한다. 앞선 다섯 차례 대회에서 한국이 모두 우승했다. 5년 넘게 한국 1위를 지키며 농심배에서 5년 동안 한 판도 지지 않고 18연승을 달린 신진서 덕분이다. 둘째 주 9일부터 쏘팔코사놀 결승3번기가 열린다. 신진서가 중국 15위 투샤오위와 겨룬다. 신진서가 편하게 이길 수 있을까. 투샤오위는 이 대회 본선리그에서 신진서에게 1패를 안긴 바 있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백98로 <참고 1도> 1을 두라고 가리킨다. 흑99 때는 <참고 2도> 1, 3으로 지키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흑105, 패를 부르는 노림수가 터졌다.
[김영환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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