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만난 섬, 통영 용호도에서 포레스텔라 공연
주성희 기자 2025. 8. 3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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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와 통영국제음악재단이 한산면 '고양이섬' 용호도 호두물량장 특설무대에서 다음 달 20일 오후 7시 크로스오버 남성사중창 포레스텔라의 단독 공연 〈음악을 만난 섬- 용호도 포레스텔라〉를 연다.
공연 관람권에 용호도 왕복 탑승권이 포함돼 있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계획' 사업으로 통영시가 추진하는 '통영 용호도 K-관광명소화 사업'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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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0일 오후 7시 용호도 호두물량장 특별무대
통영 상품 체험관, 영화 관람 등 부대행사도 마련
포레스텔라는 다음 달 20일 통영 용호도에서 '음악을 만난 섬' 행사에 참여한다.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상품 체험관, 영화 관람 등 부대행사도 마련
통영시와 통영국제음악재단이 한산면 '고양이섬' 용호도 호두물량장 특설무대에서 다음 달 20일 오후 7시 크로스오버 남성사중창 포레스텔라의 단독 공연 〈음악을 만난 섬- 용호도 포레스텔라〉를 연다.
이날 공연 외 통영의 청년 작가가 운영하는 옻칠, 나전 등의 상품 체험관과 마을 장터, 공공형 고양이 보호 분양센터 둘러보기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또 통영의 인디밴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듣는 건 너의 책임〉을 관람한다.
한산농협화 협력해 공연 시간에 맞춰 특별 여객선을 운항한다. 여객선 승선 인원에 맞춰 객석 1000석을 마련했다. 공연 관람권에 용호도 왕복 탑승권이 포함돼 있다.
관람권은 예매 시작 후 1분 2초만에 매진이 됐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계획' 사업으로 통영시가 추진하는 '통영 용호도 K-관광명소화 사업'으로 마련됐다.

/주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