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김대원-모재현 VS 조르지-주닝요-홍윤상, 강원-포항 '스리백 승부수'[현장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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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 모두 최정예를 꾸렸다.
강원FC와 포항 스틸러스가 3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를 치른다.
강원은 승점 35로 7위, 포항은 승점 44로 3위를 달리고 있다.
강원은 최근 리그에서 4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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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양 팀 모두 최정예를 꾸렸다.
강원FC와 포항 스틸러스가 3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를 치른다. 강원은 승점 35로 7위, 포항은 승점 44로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각각 6위와 2위로 한계단씩 올라설 수 있는 기회다.
강원은 최근 리그에서 4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다. 1승3무다. 광주FC와의 27라운드에서는 1대0으로 승리했다. 특히 3경기 연속 클린시트를 할 정도로 수비가 안정됐다. 변수는 주중 코리아컵이다. 강원은 28일 홈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코리아컵 4강 2차전에서 잘하고도 추가시간 연속골을 허용하며 1대2로 역전패를 했다. 체력 부담과 패배의 아쉬움을 덜어내는게 중요하다.
포항은 최상의 흐름이다. 최근 4연승을 달리고 있다. 특히 직전 전북과의 경기에서는 3대1로 승리했다. 전북의 22경기 무패행진을 마감시켰다. 포항은 이 기간 동안 6골을 넣고 단 1골만을 내줬다. 그야말로 짠물수비를 보이고 있다. 다만 포항은 이호재가 징계로 이날 경기까지 뛸 수 없다. 전북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조르지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양 팀은 베스트 전력을 내세웠다. 강원은 3-4-3 카드를 꺼냈다. 김건희가 최전방에 섰고, 좌우에 김대원 모재현이 자리했다. 좌우 윙백에는 송준석과 강준혁이, 중원에는 서민우 이유현이 포진했다. 스리백은 신민하-강투지-박호영이 꾸렸다. 박청효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가브리엘, 이지호 김대우 김도현 구본철 조현태 강윤구 이기혁 이광연이 벤치에 앉았다.
포항은 3-5-2로 맞섰다. 조르지-주닝요가 투톱을 이뤘고, 그 아래 홍윤상이 섰다. 기성용과 오베르단이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좌우 날개에는 어정원과 강민준이 포진했다. 스리백은 박승욱-전민광-이동희가 구성했다. 골문은 황인재가 지켰다.
조상혁 강현제 김인성 김동진 김종우 한현서 신광훈, 아스프로, 윤평국이 조커로 대기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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