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측 “송다은과 교제는 사실, 현재는 결별” [공식입장]

서지현 2025. 8. 31. 17: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측이 배우 송다은과 과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31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민은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그동안 양측 모두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가운데 이날 지민 측이 직접 송다은과 과거 교제 여부를 인정, 이에 더해 결별 사실까지 전하며 논란을 일단락시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지민, 송다은 S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측이 배우 송다은과 과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현재는 결별한 상태라는 입장이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31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민은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빅히트뮤직은 “당사는 지민의 사생활과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하여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며 “그럼에도 아티스트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추측성 보도가 발생하고 사실과 다른 루머가 난무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빅히트뮤직은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은 삼가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아티스트와 함께 거론되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행위도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민과 송다은은 그동안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커플템, 자택 방문 의혹 등이 제기되며 지속적으로 열애설에 휩싸여왔다. 이어 송다은이 지난 27일 지민이 자신의 집을 방문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또 한 번 열애설에 불이 붙었다.

다만 그동안 양측 모두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가운데 이날 지민 측이 직접 송다은과 과거 교제 여부를 인정, 이에 더해 결별 사실까지 전하며 논란을 일단락시켰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