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포돔 꽉 채운 에스파 "혼 불살라 무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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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스파(aespa·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3번째 콘서트 투어 '싱크 : 엑시스 라인'(SYNK : aeXIS LINE) 서울 공연 마지막 날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오프닝 무대 후 카리나는 "서울에서의 마지막 공연을 꽉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이 마지막 날인 만큼 혼을 불살라 무대하겠다. 여러분도 혼을 불살라서 놀아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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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1일 사흘간 서울 공연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에스파(aespa·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3번째 콘서트 투어 ‘싱크 : 엑시스 라인’(SYNK : aeXIS LINE) 서울 공연 마지막 날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오프닝 무대 후 카리나는 “서울에서의 마지막 공연을 꽉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이 마지막 날인 만큼 혼을 불살라 무대하겠다. 여러분도 혼을 불살라서 놀아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윈터는 관객들에게 “마지막처럼 즐길 자신 있죠?”라고 물은 뒤 “마지막처럼 무대할 테니 함께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 보내보자”고 말했다.
지젤 역시 “마지막 날이니 같이 재미있게 놀아달라”고 당부했다. 닝닝은 “오늘도 자리를 꽉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한 뒤 “3일이 후딱 지나갔다. 마지막 날까지 다 같이 함께 신나게 놀아달라”고 밝혔다.

‘싱크 : 엑시스 라인’은 1만 석 이상 규모의 공연장을 도는 아레나 투어로 펼쳐진다. 에스파는 29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펼친 서울 공연으로 투어 포문을 열었다. 티켓은 3회 공연 모두 시야 제한석까지 매진됐다. 이들은 서울 공연 이후 후쿠오카, 도쿄, 아이치, 도쿄, 방콕, 오사카를 차례로 찾는다. 총 15회에 걸쳐 투어를 전개한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9월 5일 6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Rich Man)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번 콘서트에서 새 앨범에 담은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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