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연하♥’ 양준혁, 늦둥이 딸 공개 “아빠 닮았는데 다행히 귀여워”(사당귀)

서유나 2025. 8. 3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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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늦둥이 딸을 공개했다.

8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1회에서는 정호영이 대방어 계약을 따내기 위해 양준혁의 방어 양식장을 찾았다.

이날 양준혁은 직접 운영하는 양식장, 횟집, 카페와 함께 아내와 딸도 공개했다.

"이재야 정호영 아저씨"라는 양준혁의 말에 낯도 가리지 않고 방긋방긋 웃는 딸의 모습에 MC들은 "아기가 너무 예쁘다", "귀여워"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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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늦둥이 딸을 공개했다.

8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1회에서는 정호영이 대방어 계약을 따내기 위해 양준혁의 방어 양식장을 찾았다.

이날 양준혁은 직접 운영하는 양식장, 횟집, 카페와 함께 아내와 딸도 공개했다. "이재야 정호영 아저씨"라는 양준혁의 말에 낯도 가리지 않고 방긋방긋 웃는 딸의 모습에 MC들은 "아기가 너무 예쁘다", "귀여워"라며 감탄했다.

스페셜 MC 이지혜가 "아빠 얼굴이 있다"고 하자 정호영은 "다행히 아빠 닮았는데 귀엽더라"고 장난스레 말했고, 전현무는 "아빠가 귀여운 얼굴"이라며 양준혁이 귀염상인 걸 인정했다.

양준혁은 딸이 몇개월 됐는지 묻자 "이제 8개월"이라고 밝혔다. 촬영일 기준 생후 242일 된 이재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11일 55세 나이에 딸을 품에 안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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