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이렇게 닮을 수 있나"…소이현♥인교진, 두 딸까지 복붙 가족 비주얼
훌쩍 자란 두 딸, 부모 외모 쏙 빼닮아 시선집중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특별한 가족 여행으로 제주도를 찾아 근황을 전했다.
소이현은 27일 자신의 SNS에 "생일이 하루 차이인 우리는 잠시 제주에 왔어요. 승마 체험도 하고, 흑돼지도 먹고, 생일 파티도 하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두 딸과 함께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 사람 모두 편안한 복장으로 밝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아지게 만든다. 특히 아이들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부모의 뛰어난 외모를 그대로 물려받아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부부는 패밀리룩을 맞춰 입고 사진을 남겨 시선을 끌었다. 흰 티셔츠와 청바지, 편안한 스니커즈 차림은 편안하고 따뜻한 가족의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인교진은 웃음을 유발하는 패션 센스로 화제를 모았다. 명치까지 올라오는 독특한 배바지에 검은색 선글라스, 승마 체험을 위한 챙 넓은 모자를 쓴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보기 좋은 부부다", "아이들까지 행복해 보인다", "역시 인교진·소이현 커플은 믿고 보는 사랑꾼"이라며 훈훈한 반응을 남겼다. 또한 "벌써 두 딸이 이렇게 컸다니 놀랍다", "패밀리룩 센스 최고"라는 댓글도 이어졌다.
한편,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에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여전히 신혼 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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