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말다툼하다 지인 흉기로 찔러…구속영장 신청

최승훈 기자 2025. 8. 3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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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신 뒤 말다툼하다가 지인을 흉기로 찌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어제(30일) 밤 8시 10분쯤 지하철 7호선 자양역 인근에서 지인의 뒷목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흉기에 찔린 50대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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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광진경찰서

술을 마신 뒤 말다툼하다가 지인을 흉기로 찌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어제(30일) 밤 8시 10분쯤 지하철 7호선 자양역 인근에서 지인의 뒷목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흉기에 찔린 50대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사진=촬영 안철수, 연합뉴스)

최승훈 기자 noisyc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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