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조설 김재중, 中 뒤흔든 남신 비주얼‥이 얼굴이 곧 마흔?

하지원 2025. 8. 3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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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중이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8월 30일 김재중은 소셜 계정에 "天府之国 하늘이 내린 나라라고 불리는 도시! 삼국시대 유비가 세운 수도, 쓰촨요리의 본고장, 판다의 도시, 중국의 실리콘밸리 등등 유명하고 대단한 거 가득한 청두의 팬미팅은 과연 !!! 어땠을까 하며 대기하는 中"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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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소셜 계정 캡처
김재중 소셜 계정 캡처
김재중 소셜 계정 캡처
김재중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김재중이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8월 30일 김재중은 소셜 계정에 "天府之国 하늘이 내린 나라라고 불리는 도시! 삼국시대 유비가 세운 수도, 쓰촨요리의 본고장, 판다의 도시, 중국의 실리콘밸리 등등 유명하고 대단한 거 가득한 청두의 팬미팅은 과연 !!! 어땠을까 하며 대기하는 中"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팬미팅 무대 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김재중은 애쉬 그레이 톤의 헤어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블랙 슬랙스를 매치한 패션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재중만의 시크한 남신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재중은 최근 ‘재산 1조 원설’로 화제를 모았다. 김재중은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서 "인터넷상에서 돌아다니는 김재중의 어마어마한 재산 이런 것들이 너무 웃긴다. 내가 20년 동안 탔던 차들을 다 재산 목록에 넣더라. 차를 바꿔탔을 거 아니냐. 부동산도 있다가도 없다. 있던 걸 팔고 다른 걸 사기도 한다. 그걸 전부 재산 목록에 집어넣으면 솔직히 1조 있어야 한다. 그렇게 벌 수가 없고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해명한 바 있다.

김재중은 1986년생으로 만 39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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