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스트레이 키즈, 신나는 1위 ‘세리머니’..아이브 컴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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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인기가요' 1위에 올랐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스트레이 키즈, 에스파, 올데이 프로젝트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스트레이 키즈가 신곡 'CEREMONY'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브의 이번 신곡 'XOXZ'는 영어권 표현 'XOXO'에서 착안한 아이브표 신조어, 'XOXZ'를 모티프로 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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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인기가요’ 1위에 올랐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스트레이 키즈, 에스파, 올데이 프로젝트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스트레이 키즈가 신곡 ‘CEREMONY'로 1위를 차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늘 마지막 방송인데 스테이 덕분에 좋은 소식 가득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고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앵콜 라이브를 펼쳤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여러 가수들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먼저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으로 돌아온 아이브는 타이틀곡 ‘XOXZ' 무대를 통해 몽환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아이브의 이번 신곡 'XOXZ'는 영어권 표현 'XOXO'에서 착안한 아이브표 신조어, 'XOXZ'를 모티프로 한 곡이다. '사랑해, 잘 자. 그리고 꿈속에서 만나'라는 메시지를 하나의 암호처럼 표현했으며, 단일 감정이 아닌 숨겨진 태도와 감정의 복합성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이어 선미는 신곡 ‘BLUE!(블루!)’ 무대에서 베이스 기타를 직접 연주하며 아련한 밴드 사운드를 구현했다.

선미의 신곡 ‘BLUE!’는 가장 빛나고 아름답게 반짝였지만 그만큼 불안정하고 흔들렸던 청춘 시기를 담아낸 곡으로,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몽환적인 질감을 더해, 불안정한 내면의 울림을 한층 진폭 있게 표현했다.
데뷔 15주년을 맞은 틴탑은 새 미니앨범 ‘Just 15, Just Teen Top’(저스트 피프틴, 저스트 틴탑)을 발표하고 컴백에 나섰다. 타이틀곡 ‘Cherry Pie(체리파이)’ 무대를 꾸민 틴탑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군무로 눈길을 끌었다.
틴탑의 신곡 ‘Cherry Pie’는 어둠뿐이던 일상에 갑자기 찾아온 사랑의 첫 순간을 담은 곡으로, 달콤한 체리 파이처럼 긴 시간을 함께한 팬들이 주는 따뜻함과 달콤한 감정의 의미를 체리 파이에 비유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레인보우18, MADEIN S, 선미, 스트레이 미즈, idntt, 아이브, iii, 앰퍼샌드원, AtHeart, AB6IX, 8TURN, 전소미, 조이, 조정민, 주니엘, 케플러, 코르티스, 퀸즈아이, 틴탑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mk3244@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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