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홍수로 이재민 48만명 발생…22명 사망
2025. 8. 31. 15:58
최근 폭우로 큰 홍수가 일어난 파키스탄 동부에서 강물이 불어나 이재민 48만명이 발생했다고 현지시간 31일 AF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주 당국은 며칠 동안 계속 내린 폭우로 주민 48만 1천명과 가축 40만 5천마리가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수 피해를 본 펀자브주 마을은 2,300개가 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파키스탄 국가재난관리청은 지난 29일 홍수로 펀자브주에서만 어린이 7명과 여성 3명을 포함해 모두 22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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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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