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원천·인천 계산 홈플러스 등 5곳, 11월 16일 폐점
유재명 2025. 8. 31. 15:48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수원과 인천 등 15개 점포를 순차적으로 문을 닫습니다.
홈플러스는 점포와 임대료 조정 협상이 결렬된 수원 원천점과 인천 계산점 등 5개 점포를
오는 11월 16일 폐점하기로 하고, 직영 직원 468명은 전환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임대료 조정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10개 점포도 내년 5월까지 순차적으로 폐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