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 39kg' 뼈말라 노정의, 여리여리 청순 비주얼+인형 같은 미모 '감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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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가 수상 현장에서 고급스러운 화이트 트위드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정의는 인스타그램에 "올해의 브랜드 대상"이라며 "감사합니다"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노정의는 카메라 플래시를 받으며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트위드 셋업을 착장, 깔끔한 업두 헤어와 미니 진주 액세서리로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노정의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여자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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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노정의가 수상 현장에서 고급스러운 화이트 트위드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정의는 인스타그램에 "올해의 브랜드 대상"이라며 "감사합니다"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노정의는 카메라 플래시를 받으며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트위드 셋업을 착장, 깔끔한 업두 헤어와 미니 진주 액세서리로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슴 부분에 꽂힌 코르사주와 명찰이 포인트를 더한다.

다른 컷에서는 해바라기와 핑크빛 꽃다발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수상의 순간을 기념한다. 따뜻한 우드 톤 배경과 조명이 어우러져 노정의의 맑은 피부 톤과 또렷한 노정의의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꽃 보다 예뻐", "늘 응원합니다", "너무 귀엽다", "화이팅", "진짜 너무너무 예쁘다", "축하해요"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노정의는 차기작과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으로, 수상 기세를 이어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노정의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여자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한편 2001년생인 노정의는 25세이다. 노정의는 165cm 39kg이라고 알려졌으며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반희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노정의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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