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안동 권씨” GD, 콘서트서 권상우♥손태영 보더니 90도 배꼽인사

배효주 2025. 8. 3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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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지드래곤과의 특별한 친분을 자랑했다.

해당 영상에서 권상우와 손태영은 아들 룩희와 함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찾았다.

콘서트가 끝난 후 백스테이지에 온 권상우를 본 지드래곤은 90도 배꼽 인사를 하면서 반가워했다.

한편, 콘서트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권상우는 "가슴이 벅찼다"면서 "역시 지드래곤. 우리 안동 권가"라면서 자랑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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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지드래곤과의 특별한 친분을 자랑했다.

8월 30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권상우가 손태영을 위해 14시간 날아 미국에 간 이유는? (GD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권상우와 손태영은 아들 룩희와 함께 지드래곤의 콘서트를 찾았다. 아들 룩희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가수가 지드래곤이라고.

콘서트가 끝난 후 백스테이지에 온 권상우를 본 지드래곤은 90도 배꼽 인사를 하면서 반가워했다.

한편, 콘서트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권상우는 "가슴이 벅찼다"면서 "역시 지드래곤. 우리 안동 권가"라면서 자랑스러워했다.

이어 권상우는 "룩희는 5살 때부터 빅뱅 노래를 들려줬다. 지드래곤 찐팬이다"고 말하기도.

또 "연기자 입장에서 가수의 퍼포먼스를 보니까 나름의 희열이 있었다"고 감탄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손태영은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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