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송선미, 엄청난 자기관리 이유 있었네…'이렇게 예뻐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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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선미가 청순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뽐냈다.
송선미는 자신의 SNS에 "불안이라는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으로 만들어 향기로 진정한 나자신을 찾기 바라는 맘으로 만드셨다고~!착한 제품은 괜히 응원하고 싶어요 ㅎㅎ 화이팅~!!"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선미는 희 상의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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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송선미가 청순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뽐냈다.
송선미는 자신의 SNS에 "불안이라는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으로 만들어 향기로 진정한 나자신을 찾기 바라는 맘으로 만드셨다고~!착한 제품은 괜히 응원하고 싶어요 ㅎㅎ 화이팅~!!"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선미는 희 상의에 검은색 바지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손에들린 향수 쇼핑백과 실버 스트랩 클러스터가 포인트가 눈길을 끈다. 댓글로 팬들은 "스타일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정말 예뻐요" "화이팅" "너무 우아하다" "청순하다" "행복했으면 좋겠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4년생인 송선미는 51세이며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자기관리 비법을 밝힌 바 있다. 방송에서 오십견 극복과 어깨 안정성을 강화하는 픽스텐 운동을 한다며 송선미는 "얼마 전까지 연극을 했는데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2주 동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체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송선미는 "기상 직후 혹은 자기 전에 독서를 하면 정신건강에 좋은 것 같아서 30분씩이라도 읽고 있다"며 그 후에는 케일, 바나나, 견과류, 자두, 코코넛 워터를 넣고 믹서기에 갈아서 주스를 만들었다. 밀가루와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다는 송선미는 "밀가루, 탄수화물 등을 먹으면 너무 졸리고 힘든데 이걸 마시면 몸이 가볍다"며 "주스를 마시면 하루가 가볍게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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