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경남사회서비스원 현장 방문

이은수 2025. 8. 3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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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9일 보건복지부와 함께 긴급·일상돌봄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철현 경남사회서비스원장은 "보건복지부의 현장 방문에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가 지역 돌봄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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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현장과 직접 소통하며 서비스 품질 강화 나서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9일 보건복지부와 함께 긴급·일상돌봄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돌봄 현장의 실질적인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중앙정부와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이지은 사회서비스사업과장, 경남도 배종철 통합돌봄과장, 중앙사회서비스원 지역협력부 차장 등 중앙정부 관계자와 경남사회서비스원 관계자, 민간 서비스 제공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운영 현황 △이용자 만족도 △우수 사례 공유 △현장의 애로사항 등 긴급·일상돌봄사업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간담회 종료 후에는 경남사회서비스원 직영시설인 창원시종합재가센터를 방문, 요양보호사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지은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장은 "경남도의 긴급·일상돌봄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은 향후 정책 수립과 사업 지침 개선에 적극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백종철 경남도 통합돌봄과장은 "경남은 앞으로도 지역 돌봄 시스템을 공고히 구축해 돌봄이 필요한 모든 도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중앙정부와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철현 경남사회서비스원장은 "보건복지부의 현장 방문에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가 지역 돌봄 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남사회서비스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사회 돌봄 시스템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돌봄 공백 없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은 지난 29일 보건복지부와 함께 긴급·일상돌봄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은 지난 29일 보건복지부와 함께 긴급·일상돌봄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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